'일러스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1.07 데칼코마니에 일러스트를 입힌 독특한 상상력 - Filipe dos Santos - (1)
  2. 2009.12.01 그림을 그립시당
  3. 2009.10.28 OBEY : Shepard Fairey (6)
  4. 2009.10.27 David choe - Whales and Orgies (1)
  5. 2009.10.27 David Choe (2)
ARTISTORY2010.01.07 17:51
출처: http://blog.naver.com/justplan/60095439374


데칼코마니에 일러스트를 입힌 독특한 상상력

- Filipe dos Santos -

 

 

드로잉 감각이 제로인 저에게 어렸을적 미술시간은 괴롭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데칼코마니 수업 만큼은 예외였습니다. 그 이유는 어려운 스케치 작업 보다 스케치북에 물감을 찍어 접었다 피기만 하면 되는 쉬운 작업 때문이었습니다. 또 쉬운 작업에 비해 물감에 채색이 번져 아름다운 그림으로 탄생하는 모습이 마냥 신기했습니다. 포루투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Filipe dos Santos (1978~)' 그녀는 자신의 스케치를 통해 어렸을적 즐거웠던 데칼코마니 작업을 색다르게 보여줍니다. 스케치북에 데칼코마니 기법으로 찍힌 물감 위에 동화같은 신비함을 더하는 일러스트를 선보입니다.

 

 

 

채색이 번진 실루엣 위에 두 여자 아이에 형상이 마치 마술처럼 나타납니다

 

 

 

분홍색 물감은 그대로 살아 묘사의 실루엣이 됩니다

 

 

 

데칼코마니위에 입힌 그림은 언제나 화려한 색조와 역동적인 느낌을 전달합니다

 

 

 

또한 물감을 따라가는 드로잉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때로는 그림 속 두 남녀를 이어주는 연계 고리가 됩니다 

 

 

 

 

    홍조띤 소녀의 얼굴이 바랜듯 독특한 감성을 전해줍니다

 

 

'Filipe dos Santos' 데칼코마니 일러스트는 회화의 기본을 뒤집습니다. 드로잉이 사람이라면 물감은 사람이 입는 옷과 갔습니다. 그러나 'Filipe dos Santos'에 그림은 옷을 만든뒤 그 위에 사람을 입힙니다. 이 역발상적 일러스트는 감각적인 상상력을 요합니다. 데칼코마니를 찍는 순간에 그곳에 무엇을 그려 넣을지를 정합니다. 부드러운 손놀림과 감각적인 터치위에 무형적 색감은 마치 번데기가 허물을 벗어 던지고 한마리의 아름다운 나비가 되듯 한편의 동화같은 그림으로 재탄생 합니다. Filipe dos Santos는 16살때 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녀는 한적한 시골 마을 어귀에서 나고 자라, 보고 느낀 것들을 그리고 채색합니다. 그녀의 그런 빈티지한 감성은 오히려 감각적인 미력으로 화려하게 꽃피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머물려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justplan/60095439374 

Posted by 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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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25 04:41 [ ADDR : EDIT/ DEL : REPLY ]

ARTISTORY2009.12.01 05:09

터치터치 신경쓰고서...
Posted by 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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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ORY2009.10.28 10:29

오늘의 포스팅 아티스트는 OBEY의 디렉터이면서 가장 유명한 스트릿 아티스트인
Shepard Fairey !!!!


이분이 바로 그 유명하신 쉐퍼드 페어리님이시다.
의외로 깔끔하게 생기시고... 다른 스트릿아티스트들에 비해서는 참 멋지시다.(OBEY의 디렉터자나!!!!)

쉐퍼드 페어리는 그래피티크루의 멤버로 활동을 했었는데. 동료들이 무조건적이며 때로는 한심할 정도로 쿨COOL한 것만 요구하는데 짜증이 나서 찾아낸 해답이 바로 "헤겔리언(Hegelian,안티 쿨)"이었다고 한다.

 수준높은 이견 창출 -"쉽게 풀어쓰자면 개념있는 안티 정도 일까 ㅎㅎ" 이라는 쉐퍼드 페어리의 미션은 15년간 진화를 거듭해 나갔다고 한다.

 대중문화와 관계된 사람들을 소재로 대중에게 반향을 일으키는 건 다양하게 가져다가 쓴 그는.

이제는 마케팅과 문화예술을 넘나드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었다.




일약 스타덤에 올려놨던 바로 그 포스터.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 공식포스터로 쓰이기까지 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는 포스터까지~



자 그럼 쉐퍼드페어리 횽님의 아트웍 작품들을 감상해볼까요~
오베이에서 쓰인 그래픽도 많이 있다.
주로 스탠실을 많이 하는 페어리의 작품들은 오베이의 많은 그래픽 티들에서도 직접 확인해볼수 있다!!!


http://obeygiant.com/
쉐퍼드 페어리의 아트웍홈페이지의 about 란에 올라와 있는 글...

The OBEY sticker campaign can be explained as an experiment in Phenomenology. Heidegger describes Phenomenology as “the process of letting things manifest themselves.” Phenomenology attempts to enable people to see clearly something that is right before their eyes but obscured; things that are so taken for granted that they are muted by abstract observation.

The FIRST AIM OF PHENOMENOLOGY is to reawaken a sense of wonder about one’s environment. The OBEY sticker attempts to stimulate curiosity and bring people to question both the sticker and their relationship with their surroundings. Because people are not used to seeing advertisements or propaganda for which the product or motive is not obvious, frequent and novel encounters with the sticker provoke thought and possible frustration, nevertheless revitalizing the viewer’s perception and attention to detail. The sticker has no meaning but exists only to cause people to react, to contemplate and search for meaning in the sticker. Because OBEY has no actual meaning, the various reactions and interpretations of those who view it reflect their personality and the nature of their sensibilities.

Many people who are familiar with the sticker find the image itself amusing, recognizing it as nonsensical, and are able to derive straightforward visual pleasure without burdening themselves with an explanation. The PARANOID OR CONSERVATIVE VIEWER however may be confused by the sticker’s persistent presence and condemn it as an underground cult with subversive intentions. Many stickers have been peeled down by people who were annoyed by them, considering them an eye sore and an act of petty vandalism, which is ironic considering the number of commercial graphic images everyone in American society is assaulted with daily.

Another phenomenon the sticker has brought to light is the trendy and CONSPICUOUSLY CONSUMPTIVE nature of many members of society. For those who have been surrounded by the sticker, its familiarity and cultural resonance is comforting and owning a sticker provides a souvenir or keepsake, a memento. People have often demanded the sticker merely because they have seen it everywhere and possessing a sticker provides a sense of belonging. The Giant sticker seems mostly to be embraced by those who are (or at least want to seem to be) rebellious. Even though these people may not know the meaning of the sticker, they enjoy its slightly disruptive underground quality and wish to contribute to the furthering of its humorous and absurd presence which seems to somehow be antiestablishment/societal convention. Giant stickers are both embraced and rejected, the reason behind which, upon examination reflects the psyche of the viewer. Whether the reaction be positive or negative, the stickers existence is worthy as long as it causes people to consider the details and meanings of their surroundings. In the name of fun and observation.

Shepard Fairey, 1990



야후 번역기에서 한번 돌려봤다...-_-;;;;

순종 스티커 캠페인은 Phenomenology에 있는 실험으로 설명될 수 있다. Heidegger는 "명백한 것 그들자신을 시키기의 과정으로 기술한다 Phenomenology를." Phenomenology는 사람들을 전에 그들의 눈 그러나 어둡게 해 인 무언가를 명확하게 보는 가능하게 하는 것을 시도한다; 이렇게 당연한 일로 생각하는 것 그들이 추상적인 관측에 의해 약음기를 내는.

PHENOMENOLOGY의 첫번째 목표는 one 환경에 관하여 경이의 감을 재각성하기 위한 것이다. 순종 스티커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람들을 그들의 주위를 가진 스티커 그리고 그들 관계를 둘 다 문제시하는 데려오는 것을 시도한다. 사람들이 제품 또는 동기가 명백하지 않은 주의 또는 광고를 보기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스티커를 가진 빈번하고 비발한 실전은 생각과 가능한 격파를 도발해, 역시 세부사항에 구경꾼의 지각 그리고 주의를 소생시킨. 스티커에는 스티커에서 의미를서만 반작용하고, 관조하고 찾기 위하여 아무 의미도 없 그러나 사람들이 원인이 되기 위하여 존재한다. 있기 실제적인 의미, 각종 반응이 순종하지 말라 그것을 전망하고 사람들의 해석이 그들의 감각력의 그들의 개성 그리고 본질을 반영하기 때문에.

스티커에 익숙한 많은 사람들은 심상 자체를 그것을 즐겁게 하는 찾아내고, 설명으로 짐을 지우기 없이 똑바른 시각적인 쾌락을 파생할 수 있다 무의미한 것과 같이 인식한. 편집성 보수적인 구경꾼은 스티커의 지속적인 존재에 의해 그러나 혼동되고 지하 숭배로 파괴적인 기도로 그것을 비난할지도 모른다. 많은 스티커는 그(것)들에 의해 괴롭혀진 그(것)들을 눈이라고 아픈 고려해 사람들에 의해 아래로 거피되고의 행위는 일간신문으로 반어 인 사소한 문화파괴행위, 상업적인 도표 심상의 수를 고려한 미국 사회에서 모두 돌격해.

스티커가 밝혀낸 또 다른 현상은 사회의 많은 일원의 최신유행과 분명하게 폐병 본질이다. 스티커, 그것의 친밀 및 문화적인 공명에 의해 포위된 사람들을 위해 이어 스티커를 제공한다 기념품 또는 유품 의 죽음의 상징을 위로하고 소유한. 사람들은 수시로 그것을 어디에나 보고기 스티커를 소유하기 것이 소속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스티커를 단지 요구했다. 거대한 스티커는 (또는 인 것을 보이고 적어도 싶기 위하여) 반항적인 사람들에 의해 받아들여지는 것을 주로 보인다. 비록 이 사람들이 스티커의 의미를 알지 않을지도 모르다, 그것의 경미하게 혼란을 일으키는 지하 질을 즐기고 여하튼 antiestablishment 또는 사회활동 인습인 것을 보이는 그것의 해학 적이고 및 황당한 존재의 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바란다. 검사에 이유가, 구경꾼의 프시케를 반영하는 거대한 스티커는 받아들여지기도 하고 거절하는. 반응은 긍정 부정적다는 것을, 스티커 실존은 사람들이 그들의 주위의 세부사항 그리고 의미를 고려할 원인이 될 한 가치있다. 재미와 관측에 맹세하여.

Shepard Fairey 1990년



 

 

Posted by 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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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스트레이트 소식입니다. 웹 탐색​​기에서 웹 사이트와 함께 문제가있어,이를 테스트 할 수? IE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최고와 다른 사람들에게 큰 구성 요소가이 문제로 인해 아름다운 글을 생략 할 것입니다.

    2012.10.24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당신은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당신이 괜찮 발견 할 것이다 그 경우 개인을 따라하고 싶어. 나는 완전히 블로그를 즐기는하고 새로운 업데이트를 즐길거야.

    2012.11.14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신의 작문 능력과 더불어 웹 로그에 대한 레이아웃과 정말 영감을 함께 느낀다. 이 보상 주제뿐만 아니라 그것을 스스로를 수정 아세요? 어쨌든 우수한 우수한 기록을 유지, 그것은 모양과 같은 환상적인 블로그 오늘 취할 드문 것 ..

    2012.11.17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신은 확실히 당신이 쓰는 그림 안에 열정을 볼 수 있습니다. 부문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법 언급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당신처럼 더 열정적 인 작가에 대한 기대하고있다. 항상 당신의 마음을 따르십시오.

    2012.12.03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2013.07.20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6.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3.07.25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ARTISTORY2009.10.27 02:16

아래 포스팅에 나온 데이빗최의 동영상.

David Choe의 대표적인 아트웍인 고래~
신선하다~

Posted by 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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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28 19:50 [ ADDR : EDIT/ DEL : REPLY ]

ARTISTORY2009.10.27 02:09

1976년 미국 L.A에서 태어난 한인 재미교포 아티스트.
미국과 일본에서 활동 중이며 스트릿아티스트로 많은 인지도를 갖고 창의적인 작업물을 많이 선보인다.

작품들을 보면 약간 똘끼도 있어보이고 무엇보다 정말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준다.
진짜 그림 잘 그리는듯...

무언가 앞으로 RESPECT하고 싶은 아티스트...
딱 내가 원하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인듯하다.
앞으로 계속하여 좋은 작품들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데빗최 횽님~

더 많은 정보는 http://www.davidchoe.com/

아래는 David 최 의 아트웍들....
감상해보시랏~
그의 작품 세계와 마인드를!!!!!

도쿄 BEAMS 매장의 벽면에 아트웍 중인 데이빗 최.

 
출처: http://www.davidchoe.com/

Posted by 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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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3.07.20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2.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23 00:37 [ ADDR : EDIT/ DEL : REPLY ]